청각장애 며느리의 20년 외침…나는 시아버지의 노예였다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청각장애 며느리의 20년 외침…나는 시아버지의 노예였다

[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] 청각장애인인 선자(가명) 씨는 20여 년 전 같은 청각장애인 남편과 결혼을 했지만 이내 dailyfeed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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