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꽃페미액션 양예원 재판 첫 촬영부터 음부 다 보이게 가까이서 촬영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불꽃페미액션 `양예원 재판` 첫 촬영부터 "음부 다 보이게 가까이서 촬영"

[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]불꽃페미액션이 양예원 재판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.11일 불꽃페미액션은 페이스북을 통해 “피해자(양예원)가 증인으로 진술했고, 피고인 측 질문이 길어 피로한 시간이었을 텐데 끝까지 잘 대답했다”고 말했다.또한, 피고인 측 변호사가 “추행을 당했고, 촬영이 힘들었다면서 왜 계속 촬영에 응했고 먼저 촬영일정 m.i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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