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예원 촬영회 계속 간 이유가 아르바이트하면 돈 부족해 500만 원 필요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양예원 촬영회 계속 간 이유가? "아르바이트하면 돈 부족해" "500만 원 필요"

[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]사진유출 피해를 입었다며 공개적으로 ‘미투’ 고발한 유튜버 양예원이 법정에 나와 그간의 고통을 이야기했다.10일 양예원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(45) 씨의 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제2회 공판기일에 나와 입장을 전했다.이어 양예원은 증언을 마친 뒤 판사가 하고 m.i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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