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리케인 마이클 4등급으로 격상…플로리다·앨라배마 상륙 임박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허리케인 마이클, 4등급으로 격상…플로리다·앨라배마 상륙 임박

[아이뉴스24 전종호 기자] 북상 중인 허리케인 '마이클'이 10일(현지시간) 4등급으로 세력을 키우며 미국 플로리다주 북서부와 앨라배마주 남부를 강타하기 직전이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.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날 오전 "마이클은 최근 100년 이래 플로리다 주민들이 겪게 될 최악의 허리케엔"이라며 황 m.i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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