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네시아 18세 청년 물고기 잡아먹고 바닷물로 식수 도와달라 외쳐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인도네시아 18세 청년 "물고기 잡아먹고, 바닷물로 식수" 도와달라 외쳐

[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]인도네시아의 한 18세 청년이 뗏목에 타고 49일간 바다를 표류하다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.오늘 25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파나마 선적 화물선 MV 아르페지오 호는 8월 31일 괌 인근 해상에서 나무로 지어진 작은 오두막 형태의 뗏목을 타고 해상을 떠돌던 인도네시아인 남성 알디 노벨 아딜랑(18)을 발견했다. m.i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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