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기견 후원금 1억여원 받아 생활비로 쓴 동물단체 대표 검거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유기견 후원금 1억여원 받아 생활비로 쓴 동물단체 대표 검거

[아이뉴스24 전종호 기자] 개농장에 갇힌 개들이나 유기견을 구해 치료하겠다며 1억여원의 후원금을 받아 챙긴 동물보호단체 대표를 경찰이 검거했다.서울 중랑경찰서는 동물보호단체 대표 서모(36)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31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. m.i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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