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사이코패스 계획 치밀 뻔뻔한 최후 진술 죽고싶다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`인천 초등생 살인사건` 사이코패스? "계획 치밀" 뻔뻔한 최후 진술 "죽고싶다"

[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]인천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이른바 ‘인천 초등생 살인사건’의 범인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.13일 대법원 3부(주심 조희대 대법관)는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양(18)에게 징역 20년을, 박씨(20)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다 전했다.또한, 박씨와 김양 m.inews24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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