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공판 고유정 변호사 성욕이 비극의 단초…피해자 측 선을 넘었다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'첫 공판' 고유정 변호사 '성욕이 비극의 단초'…피해자 측 '선을 넘었다'

[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]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(36)이 첫 공판이 끝난 www.newspic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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