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살 시각장애 피아니스트와 새벽마다 마을을 깨우는 미스터리 굉음… ’세상에 이런일이’ 28년만의 모자상봉 ‘숨겨진 사연’ | 공개폴더(스냅) | 삶의지혜

10살 시각장애 피아니스트와 새벽마다 마을을 깨우는 미스터리 굉음… ’세상에 이런일이’ 28년만의 모자상봉 ‘숨겨진 사연’

[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] 16일 방송되는 ‘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’에서는 마을에 울려퍼지는 미스터리 굉음, 시각장애 1급 피아니스트 dailyfeed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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